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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위원회 노블 망고 선생님과 함께한 지스타 4일차

국가보안위원회 노블 망고 선생님과 함께한 지스타 4일차

모자이크 부탁하시길래 해드렸습니다. 일본거리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지스타 좀 밖에 있는 푸드트럭 로드입니다. 배가 고프기에 일단 팟타이 쌀국수집으로 발진 팟타이가 아니라 창타이 누들집이었네요. 굳 태국 전통 국수집이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아주 좋음 우리는 저기 안쪽에 앉았습니다. 국가보안위원회님이 시키신 창타이 쌀국수 (이게 제일 맛있었음) 저와 노블 선생님은 팟타이 누들 (볶음국수 같은데 쌀국수에 비해선 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적절한 전체샷 개인샷 이뻐 보이게 찍을려고 몇 장 더 찍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망고 선생님이 주문하신 똠양꿈까지 나오면서 마무리 인줄 알았는데 사이드로 먼가 치킨을 시켰습니다. (굉장히 맛있게 건강한 맛임. 좋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습니다. 굳 그리고 건강한 치킨 ..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3일차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3일차

지스타 3일 차는 점심부터 시작합니다. 그곳은 바로 두끼! 유튜브에서 두끼 먼가 너프 당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거 없었던 거 같습니다. 그냥 똑같던데 정갈하게 잘 정리된 재료들 제가 좋아하는 재료는 양배추, 그리고 각종 버섯류들, 두부 유부, 소시지 떡볶이집인데 떡을 제일 안 넣는 떡볶이 그다음 각종 사리들 그 가음 한 번도 안 먹어본 비빔밥 재료들 그다음은 제가 환장하는 튀김류들 저는 이렇게 몸에 안 좋은 기름에 막 튀긴 튀김 같은 것들을 아주 좋아합니다. 튀김조아~ 자리세팅받고 첫 전투식량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다음 소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만의 특제 소스 비법이 있나요? 저희는 크림을 듬뿍듬뿍 넣어서 위를 보호하는 식으로 소스를 짰습니다. (모든 소스 그냥 다 갔다 넣었습니다.) (마라..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2일차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2일차

2일 날은 듣고자 했던 강의 GCON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밖에 나가서 바람도 좀 쐬어주고 존브레드가 표정이 안 좋은 이유 양옆이 양기였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대창라멘을 먹으러 갔는데 재료가 없어서 그냥 다른 데 갔습니다. 그곳은 부대찌개 집이었습니다. 노블 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한 컷 3컷 네컷 그리고 부대찌개가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부대찌개가 아니라 전골이었습니다. 사리도 추가해 주고 밑반찬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다시 지스타로 갔는데 이거 3D프린터로 뽑은 거래요. (와 기술의 발전 무섭습니다.) (옛날 3D프린터는 진짜 질감 거덜거덜한 게 구렸는데) (지금은 좋네요) 근육이 너무 빵빵해 보이는 제탄데 뒤집개든 팽구 버튜버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 버튜버로 써 참을 수 없죠..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1일차

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1일차

지스타 1일 차 사진들입니다. 근데 놀기전에 배고파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긴자 료코가서 저는 규동 먹었습니다. 옆에 노블선생님은 데미그라스 돈가스를 드시고, 옆에 망고선생님은 카레우동을 드셨습니다. 다음은 소닉에서 첫 이벤트 경품을 받았습니다. 모자 그다음 해보지는 않았지만 요즘 중국모바일 게임이 유행인 듯 소녀전선2 무슨1999? 다음 망치 후려치기 이벤트였는데 당첨되지 못해서 초콜릿 금화 하나 받았습니다. 그다음 노블선생님과 GCON에 입장하기 위해서 입장권 받으러 가는 중 아니 브레드그룹 브레드그룹으로 오타가 나버린 모습 (화가 난다) 머 열받으면 어때 일단 놀러 갔습니다. 카메라로 찍으니 엄청 신기해 보이네요. 근데 실제로 눈으로 보면 카메라로 보는 입체감보단 덜한 거 같아요. 메차쿠차 이쁘긴 한..

고블린패밀리랑 함께 간 더홀릭 보드카페와 고깃집

고블린패밀리랑 함께 간 더홀릭 보드카페와 고깃집

일본에 취직한 친구가 3년 만인가 울산에 돌아와서 친구들이 모이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들어서 PC방에서 게임을 못하는 나이가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보드게임방이나 노래방을 자주 가게 되는데 보드 게임방 아주 재밌습니다. 진짜 재밌어요. 강추 게임을 고르는 친구들의 모습 그리고 여기는 1인 1음료가 필수였다. (가격은 저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보드게임장답게 진 사람 손목 자르는 작두도 있더라구요. 개꿀 음료 말고 치킨강정시킨 곰이 정답이었다. 그리고 쏟아지는 치킨강정의 패배자들 (음료도 맛있었어요) 여하튼 보드게임 먼가 했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 나네요. 먼가 광산 캐는 거랑 원정게임을 했습니다. 고깃집을 갔는데 숙성도마는 못 갔고 (예약이 너무 길어서 딴 데 갔습니다.) 어느 고깃집 갔는지 간판 ..

KB금융 5주 매수

KB금융 5주 매수

대한민국을 매수해 볼까 했는데, 삼성전자 개별주도 있고, 지수도 있고 너무 삼성전자에 비중이 높은 거 같아, 금융주를 좀 주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