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반장 (如反掌)
여반장 (如反掌) : 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이 매우 쉬움을 뜻하는 사자성어입니다. 한자 뜻과 음如 (같을 여): ~와 같다反 (뒤집을 반): 뒤집다, 반대로 하다掌 (손바닥 장): 손바닥 손바닥을 아래위로 뒤집는 행동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아주 순식간에, 그리고 쉽게 할 수 있는 일입니다.따라서 '여반장'은 어떤 일을 처리하거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매우 쉽고 간단할 때 비유적으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비슷한 의미의 우리말 속담식은 죽 먹기: 뜨거운 죽과 달리 식은 죽은 씹을 필요도 없이 훌훌 넘기기 좋다는 뜻으로, 아주 쉬운 일을 의미합니다.누워서 떡 먹기: 역시 힘들이지 않고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뜻합니다.땅 짚고 헤엄치기: 물에 빠질 염려 없이 땅에 손을 짚고 수영하는 것처럼, 아주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