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위원회 노블 망고 선생님과 함께한 지스타 4일차

모자이크 부탁하시길래 해드렸습니다.

일본거리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지스타 좀 밖에 있는 푸드트럭 로드입니다.

배가 고프기에 일단 팟타이 쌀국수집으로 발진

팟타이가 아니라 창타이 누들집이었네요.
굳

태국 전통 국수집이라고 합니다.

분위기는 아주 좋음


우리는 저기 안쪽에 앉았습니다.

국가보안위원회님이 시키신 창타이 쌀국수
(이게 제일 맛있었음)

저와 노블 선생님은 팟타이 누들
(볶음국수 같은데 쌀국수에 비해선 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적절한 전체샷

개인샷

이뻐 보이게 찍을려고 몇 장 더 찍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망고 선생님이 주문하신 똠양꿈까지 나오면서 마무리

인줄 알았는데
사이드로 먼가 치킨을 시켰습니다.
(굉장히 맛있게 건강한 맛임. 좋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습니다.
굳

그리고 건강한 치킨 같은 느낌은 처음이었어서
이거 아주 중독적인데요.
야채도 하나하나 맛있고
저 고추 껍데기 같은것도 바삭바삭하고 맛있고
그냥 조합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먹고 싶네요.

그렇게 배 채우고 지스타좀 더 돌아다니다가

국가보안위원회님이 오타쿠 전시회에 가고 싶다고 하셔서
3층으로 왔습니다.

여긴 영광의 괴즈나 부스라고 하네요.
저도 성큰클로니 정도는 압니다.
아주 팬이에요.

부산 코믹월드 온 느낌이 들죠.

옆에 서있다가 국가보안위원회님이 구쯔사셨는데
전 덤으로 선물을 받음
진짜 꼭 성공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상에 동방프로젝트가 있네요.
훠훠 틀틀로서 행복합니다.

동방전문도 있었어요.
훠훠 틀니 살살 녹는다.


구쯔들이 정말 퀄리티가 높아지는 거 같아요.


솔직히 사고 싶은 건 많았는데
열심히 참았습니다.

여기 QR코드 인식하니
괴즈나 성큰클로니 나와서
찐 웃겼음

여기도 예뻐서 찍어봤어요.


아 이건 벤티가 너무 게이 같아서
찍어뒀습니다.
나만 볼순 없지


아버지와 아들분께서
발로 밟는 언더테일? 같은 거
정말 재밌어 보였습니다.
운동도 되고 1석2조일 듯


아이가 체력이 넘쳐요. 히히


나도 결혼하고 애 가지고 싶당.
결혼해 줄 분 없을까요. 흑흑


그리고 2전시관도 싹 돌아줬습니다.

이제는 나가면서
게이머의 축제
지스타 마지막 4일 차 마무리 사진입니다.

돌아가면서 망고선생님이 주문하신
푸드트럭 감자
짭짤하게 맛있었습니다.

재밌게 잘 놀았는데
역시 놀다가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하니
돌아가기 싫네요.
내년에는 더 성장한 모습으로 가보겠습니다.
지스타!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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