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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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날은 듣고자 했던 강의

GCON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밖에 나가서 바람도 좀 쐬어주고

 

존브레드가 표정이 안 좋은 이유

 

양옆이 양기였습니다.

 

속상한 마음에 대창라멘을 먹으러 갔는데

재료가 없어서 그냥 다른 데 갔습니다.

 

그곳은 부대찌개 집이었습니다.

 

노블 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한 컷

 

3컷 네컷

 

그리고 부대찌개가 나왔습니다.

 

정확히는 부대찌개가 아니라 전골이었습니다.

 

사리도 추가해 주고

 

밑반찬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렇게 다 먹고 다시 지스타로 갔는데

 

이거 3D프린터로 뽑은 거래요.

(와 기술의 발전 무섭습니다.)

(옛날 3D프린터는 진짜 질감 거덜거덜한 게 구렸는데)

(지금은 좋네요)

 

근육이 너무 빵빵해 보이는 제탄데

 

뒤집개든 팽구

 

버튜버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전) 버튜버로 써 참을 수 없죠.

 

그리고 인디게임들 구경하러 갔습니다.

 

대학생과 고등학생분들이 준비한 게임들도 재밌었습니다.

 

적당히 돌아다니면서 구경 중

 

그리고 크라우즈 머시기 라고 위메이드에서 만든 게임을 시연하러 가봤는데

 

또 코인과 NFT더라구요.

(게임이 재밌어야 좋다고 생각해서 별로였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해운대에서

한 번도 못 먹어본 탕후루도 먹어보고

 

짜잔 유튜브에서 포도처럼 생긴 이상한 포도가 맛있다 갈래

사봤습니다.

망고선생님과 노블선생님은 합쳐서 통귤탕후루(?) 드셨습니다.

 

다 먹으니 이빨이 탕후루가 되는 기분이었습니다.

 

4천 원은 좀 에반거 같고 2천 원이면 종종 사 먹을 거 같았습니다.

 

그다음 남자 애매하게 모이면 국룰인

노래방을 갔습니다.

 

First 키스카라 하지마루~ 후타리노 코이노 히스토리~

 

그다음은 명륜진사갈비 가서 술 한잔 했습니다.

 

노블선생님 한 컷

 

단체컷 하나

(왜 이렇게 범죄자 집단 같지)

 

갈비를 전달받고

 

밑반찬 가지러 가시는 망고 선생님

 

그다음 고기 진열대

솔직히 진짜 다 맛있었음 굳

 

튀김은 지금 추가 안된 상태에서 찍었지만

나중에 곧바로 추가되었습니다.

 

 

야채들도 싱싱한 맛이 나서 좋았습니다.

 

(좋은 말만 적어서 광고 같을 수도 있지만 광고 아님)

 

고기 굽는 중

 

진짜 맛있었다.

 

술 한잔하고 이상한 소리도 많이 했던 거 같지만

 

오랜만에 술 한잔 하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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