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선생님과 망고선생님과 지스타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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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1일 차 사진들입니다.

 

근데 놀기전에 배고파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긴자 료코가서 저는 규동 먹었습니다.

 

옆에 노블선생님은 데미그라스 돈가스를 드시고, 옆에 망고선생님은 카레우동을 드셨습니다.

 

다음은 소닉에서 첫 이벤트 경품을 받았습니다.

모자

 

그다음 해보지는 않았지만 요즘 중국모바일 게임이 유행인 듯

소녀전선2 무슨1999?

 

다음 망치 후려치기 이벤트였는데

당첨되지 못해서 초콜릿 금화 하나 받았습니다.

 

그다음 노블선생님과 GCON에 입장하기 위해서

입장권 받으러 가는 중

 

아니 브레드그룹 브레드그룹으로 오타가 나버린 모습

(화가 난다)

 

머 열받으면 어때

일단 놀러 갔습니다.

 

카메라로 찍으니 엄청 신기해 보이네요.

근데 실제로 눈으로 보면 카메라로 보는 입체감보단 덜한 거 같아요.

 

메차쿠차 이쁘긴 한 듯

 

다음은 주르르님과 함께 사진 한 번 찍고

 

주르르를 보니 눈물이 주르륵

 

예쁜 코스어분들이 많아서

내년에는 코스프레 해야겠어요.

 

이건 왜 찍었지

이 게임 시연 안 해봤습니다.

 

다음은 노블선생님이 3층에 있는 일러스트 페스티벌(?)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오 퀄리티가 정말 좋음

(리얼임 사고 싶었음)

 

혁농쭉뺭뺭인가 솔직히 가지고 싶어요.

 

그리고 지스타 서브컬처 게임페스티벌로 성우분들 초청했다고 했는데

솔직히 요즘 분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성우라곤 달빛천사 노래 부르신 분 이 머머였던 거 같은데)

 

그리고 랜덤박스 했는데

뒷모습만 2개 걸린 노블선생님의 모습

(하나 저주심)

 

그리고 망고선생님이 맘스터치 블루아카이브 콜라보가 있다고 하셔서

여기에 콜라보햄버거 먹으러 왔습니다.

 

양 준내 많아

 

문제는 불불불싸이 버거가 있었는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매웠음

 

입술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진짜 죽는 줄

 

근데 싸이버거라 기본 베이스는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먹고 저는 출근시간이라 지스타 첫날은 출근하러 갔습니다.

 

제가 일하는 피방에 와버리신 망고선생님과 노블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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