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
흑흑 한 달 동안 있었던 일 몰아 쓰고 있습니다. 책은 재밌었어요. 제 기억상 이때부터 페이커 선수가 읽었던 책 따라 읽었던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흑흑 한 달 동안 있었던 일 몰아 쓰고 있습니다. 책은 재밌었어요. 제 기억상 이때부터 페이커 선수가 읽었던 책 따라 읽었던 같은데 맞나 모르겠네요.
태어나서 쉑쉑버거 처음 가봄 참고로 2023년 12월 31일인가 놀았는데, 블로그 부계정 한 달 정지 사태가 있어서 지금 씁니다. (흑흑) 사람들 짱 많았습니다. 누가 쉑쉑버거의 감자튀김은 먼 쉐이크에 찍어 먹어야 한대서 쉐이크 종류별로 시켰는데, 진짜 먹기 힘들었음 걍 콜라 마시고 케찹에 찍어 먹는 게 나은 거 같습니다. 그렇게 센텀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을 지나 스파랜드에 도착했습니다. 연말이라고 다들 목욕재계하고 싶은 건지 줄이 말도 안되게 길었음 입장하니 진짜 좋긴 좋았음 박상수 한 컷 와 모자이크 자동인식 포스터도 해버리네 성능 굳 여기 저기 돌아다녀 보는 중 신기방기함 족욕탕 입장했는데 이게 좀 바깥에 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날이 추워서 그랬던 건지 모르겠지만 물이 너무 미지근해서 발한번 담그고 ..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부 블로그 한 달 정지당해서 2004년 1월 8일에 샀던 알리바바 지금 포스팅합니다.
캬 결혼하고 싶다.
나의 멘탈은 언제 회복되는가!
저번 논어 책 읽고 푹 빠졌었는데, 이번 건 그 책보다는 먼가 2% 부족한 느낌이네요. 처음 봐서 더 좋았던 건지 책의 차이가 있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손자병법은 새로워서 좋았습니다.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네요.
솔직히 이 가격엔 별로 안 사고 싶었는데, 이벤트가 오늘내일이라 어쩔 수 없이 샀습니다. (30만 원치 매수해야 함) 흑흑 비싼 거 같은데
무자비하게 뒤틀려 버린 사진 1인 1커라 어쩔 수 없이 시킨 커피 (배고프다고 허니 브레드 세트로 시킨 진화) 잘 놀다가 진짜 오랜만에 감자탕 집 와봄 장소는 바로 조마루 뼈다귀 감자탕입니다. KIA~ 먹음직 스러운 거 보소 옆 테이블은 김치찜 시킴 (몰랐는데, 여기가 김치찜 맛집이라고 함) 여튼 푸짐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굳
이번에 소상공인 전자 도서관 가입하니까! 한 달에 4권이 무료! 여러분도 해보세요. (광고 아닙니다.) 책은 정말 좋았습니다. 괜히 인류 역사상 최고의 현자라고 불리는 게 아니네요. 공자에 대해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먼가 마음이 심란했는데 좀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10주 매수 걸어놓고 잤는데, 사졌네요.
'애쓰지 마', '노력하지 마' 같은 마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요즘 너무 한 방향으로 쏠려 책을 읽는 거 같아 균형점을 찾아보려고 한 권 읽었습니다. 표지보고 생각했던 그런 내용들은 아니었고, 꽤 재밌었네요.
야간 근무 갔다 와서 쿠폰도 쓸 겸 매수 걸어놓고 자고 왔는데, 체결되어 있네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