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패밀리 (진화, 고블린, 동티) 서면 피자집 PLAN ON 베트남 코코넛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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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잣집이 너무 이쁩니다.

 

무쳤어요.

 

물도 이상한 풀이 담겨 있어요.

 

물에 약간 기분 좋은 흙향이 남

 

저 처음에 이거 같이 비벼먹는 건 줄 모르고

따로 먹다가 친구가 알려줌

 

셰프가 설명해줬었데요.

 

다음 리뷰 써주면 샐러드 준다고 해서, 리뷰 씀

 

치즈랑 토마토가 맛있었습니다.

 

친구가 찍어 준 사진

 

넘모 마음에 듦

 

프사 바꿔야지

 

피자가 도착함

 

 

진짜 맛있었음

 

이게 감바스래요

 

감바스는 올리브 오일로 만들어서, 기름을 먹어도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와 기름이 건강에 좋아?

이런 사기적인 아이템이 있나

 

그다음은 이름이 기억이 안 납니다.

 

여튼 저 바질 소스가 진짜 맛있음.

 

나중에 빵 더 추가해서 싹싹 다 닦아 먹음

진짜 맛있음

 

이것도 빵에 얹어서 잘 먹었습니다.

 

이건 제가 찍은 사진 입구

 

제가 찍힌 걸 보니,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었군요.

동티가 찍었던 거 같습니다.

 

아까 설명드렸던 애피타이저

 

그리고 샐러드

 

(제가 사진 좀 더 잘 찍은 거 같지 않나요? 훠훠)

 

구도가 아주 좋아 보입니다.

 

생각해 보니 이거 식전 와인 서비슨가로 화이트 와인인가?

 

먼가 줬어요.

 

저 그냥 마셨는데, 와인은 흔들흔들 돌려서

냄새부터 음미하면서 마시는 거래요.

 

여튼 맛있었음.

 

와인보다 음료수 느낌?

 

남자들의 전투 식사

 

진짜 오랜만에 넘모 맛있게 먹음

 

진짜 대만족함

 

순서가 엉망이긴 한데, 밥 먹기 전에

중고서점부터 갔었음

 

이건 피자집 입구

 

가게 모습

 

입구 정면 모습

 

아 이게 제가 찍은 사진 같습니다.

 

맞는 듯

 

사진 감상 타임

 

아까 봤던 풀 들어간 물

 

고블린이 따라줌

 

또 다른 시점에서 보는 애피타이저

 

말씀드렸듯이 처음에 모르고

하나만 넣고 먹었습니다.

 

2개 넣어야 진짜 맛있습니다.

하나만 넣어 먹으면서 '먼가 부족한데' 이러고 있었음

 

왠지 한국에서 샐러드 장사하면 잘 될 거 같아.

 

셰프 형이 와인 소개 해줌

 

와인 맛있게 먹어주고

 

맛있는 요리도 먹어주고

 

제 사진 솜씨 괜찮죠.

 

이런데 오면 엄청 비쌀 거 같은데,

막상 먹고 난 후에 그렇게 비싸지도 않았습니다.

 

마지막 PLAN ON 사진 2장

 

다음은 오락실에 갔습니다.

 

서면에 유명한 삼보게임

 

먼가 뻥 뚫리게 구조가 바뀜

 

옛날엔 갑갑한 느낌이었는데, 좋아졌습니다.

 

볼링에 신기한 게임이 많음

 

그렇게 구경 다니는데

 

이야 가면 쓰고 게임하는 귀인을 접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트남 코코넛 스무디를 먹음

 

이거 꼭 먹어야 하는 코스래요.

 

베트남 여행하다가도 나오면, 버스 멈춰 세우고 가이드분이 사 올 정도라고 함

 

굳!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훠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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