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팸과 요아정 그리고 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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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요아정의 그 벌집이 먹고 싶다고 해서 옴.

들어감.

요아정 내부 분위기는 이럼.
깔끔.

사람 5명 가서 시켰는데,
숟가락 3개줌.

이게 벌집임.

적당히 5등분 해서 먹음.

요아정 박살내기.

벌집 퍼먹고, 다 만족하고 수저 내려놓은 모습.

다 먹고 당구 치러 갔습니다.

이야 당구 오랜만
한 10년 만인가.

당구 오랜만에 치니까 재밌더라.

당구 치고 집에 갔습니다. 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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