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팸과 SK 주유소 고블린 동티 류진화 양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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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30대
젊은이들이 노는 곳에 가봤습니다.


들어가면 안 될 분위기야.

그런 거 없고 바로 입장.

주섬 주섬 구경중.

눈으로 볼 때는 이정도로
보라보라 하지 않았는데,
휴대폰이 갈 때가 됐나봄.

모자이크 해달라고 해서 함.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도 있었어 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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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걸 찍은 기억이 없는데, 친구가 찍었나.

저기 한번도 안 닿고 10초안에 도착하면
음료 쿠폰 준다고 함.


모두 실패!
겁나 어렵네.
고블린만 좌우 연타 성공함.

한바탕 놀고오니
치킨이 도착함.
사진 상태 진자 왜 이러냐. 엌

안이 좀 더 웠음.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이게 맥주 주우쇼.

저는 이 색이 제일 예뻐 보이는
맥주가 제일 맛있었어요.

그리고 나치모양 피자 등장.

지금 보니 그 게임 연출한 거 같음.

이야. 장난 아니었음.

키ㅏ아ㅏ

이 치즈로 치킨에 감싸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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