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동 압구정에 박상수 이채은 악귀 그리고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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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준이랑은 커피집에서
사라바해서 4명이서 오게 되었습니다.

첫 장은 이채은의 등
이 장은 박상수의 등

삼산 2인조
악귀는 뒤에서 걸어서 없습니다.

도차쿠

내부는 깔끔합니다.

악귀와 다크메터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밑반찬이 나오고

밥 나옴.
저 한우국밥 시켰습니다.

옴뇸뇸
밥 다먹고 상수가 갑자기 다 사주셨음.
감사합니다. 상수 선생님.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훠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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