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일차 YSG가 쪽갈비 사줌 w/악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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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갈비 좋아요.

입구






쪽갈비하면 뼈밖에 없다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오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굳






저 치즈 늘어나는 거 보십쇼.
아주 아주 맛있었습니다. 굳








그리고 킹갓악귀가 커피 사줬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쉬고 싶다는
상구 끌고 나가서 억지로
돌아다녔습니다.
아주 재밌었습니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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