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는 동생이 내려와서 먹었던 예의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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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니고 우리 집에서 예의제 가는 길입니다.

바로 도착

앞이 동생 앞앞이 엄마 앞앞앞이 아버지입니다.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동생 머리통

"예의제"

입장

방 입장

그릇이 정갈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처음은 회가 나왔습니다.
회랑 샐러드인듯. 광어라고 들었습니다.

다음은 쌈싸먹는 거랑 잡채입니다.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맛있었던 잡채다 이 말이야

이것도 맛있었음 굳


이 사진도 한 장씩 더 있네요.
같이 보시죠.

다음 나온 대왕새우랑 송이버섯 더덕인가?

새우는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버섯 맛있었습니다.
세상 이런 요리도 있구나 싶었습니다.

킹갓새우

전복도 맛있었습니다.
저 의외로 전복 좋아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진이 한 장 더 있네요.

동생이 단새우라고 했음
달달한 맛이 나서 단새우?

새우와 백김치?

정체를 알 수 없는
쫄깃쫄깃한 생선

비싼 생선이라는 느낌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버섯튀김


킹 주꾸미 볶음

밥 나옴
전 간장게장보다 양념게장이 좋은데

이제 식사 나옴 굳

생각보다 푸짐

누룽지 구수했습니다.

후식 떡과 식혜
식혜가 오미자인가? 들어가서 핑크색입니다.

다음부턴 그냥 식혜로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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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족끼리 놀러 감 굳
재밌었다 말이야

사진

해운대
오 별생각 없이 찍었는데
왠지 분위기 있게 찍힘


해운대 모래축제
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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