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팸이랑 장산에 있는 샤브샤브집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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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집 주위에 이렇게
깔쌈한 가게가 있을 줄이야.

정말 깨끗하죠?
다이 만조쿠 였습니다.
5점 만점에 10점 느낌입니다.

친구들끼리 사진 한장
챈슨, 악귀, 이백원, 황현호

샤브 샤브는 반반씩

셀프바가 있는데, 와 치킨이 진짜 맛납니다
그 군대에 있는 벽돌치킨이 아니에요.
육즙이 아주 살아있습니다.

KIA~ 미쳤다리
많이 먹고 건간 챙겨야겠습니다.

어슬렁 거리는 박상수
저기에 소스류가 있었습니다.
더 뒤에는 음료수바가 있는데, 사진을 찍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유리도 다 잘 닦여 있어서 풍경도 좋은 느낌입니다.

주섬 주섬

첫 상입니다.
키아 고기도 무한리필

옴뇸뇸

악구이와 챈슌

지금보니 음료수바 사진을 찍었었네요.
와 깔끔한 거 보세요.

제가 만든 아포카토

아포카토가 맞나 모르겠음

여튼 커피에 아이스크림 먹는 거
아주 끝내줬습니다.
천하가 부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길


마지막에 악구이가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사서 한잔 했습니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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