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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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먹고 2차로 쏘시지요 감

아저씨들 입장

이 맥주 한잔이 1900원임
아 그리고 해바라기 씨앗 맛있었음
먼가 초코맛 달달하게 나서 좋았음

그리고 원우정이 먹태 껍데기라는 완전 아저씨 술안주 시킴 굳

그리고 닭껍질 튀김



넘 좋았음
야구빠따 맥주
근데 솔직히 맛은 그냥 1900원 짜리가 더 시원하고 맛있는 거 같고
먹기도 불편해서
다신 안 사먹을 듯

그리고 요즘 유행한다는 파인애플 샤베트
그리고 오사카 쏘시지


아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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