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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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퇴근하고 밥집 찾아 삼만리

 

여기도 문 닫고, 저기도 문 닫고

 

찾으라는 밥집은 못 찾고

밥 먹고 갈 술집부터 찾음

 

그렇게 밥집을 찾아

짬뽕집을 건너

감자탕집을 건너

마라탕집에 도착

 

저벅저벅

 

개인적 우리 돋는놈들

잘 늙는 거 같음 굳

 

헉헉

 

야채 많이 먹을 수 있는 기회

 

박상수의 마라탕

 

이건 이채은의 마라탕

 

단체샷

 

이건 제 마라탕

 

이건 원우정의 마라탕

 

그리고 가운데 꿔바로우

 

고기는 맛있었는데

 

먼가 소스맛이 떡꼬치 싼 맛 났음

 

소스 없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음

 

그리고 이거 박상수가 사줌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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