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5)


금의야행(錦衣夜行)

금의야행(錦衣夜行)

금의야행(錦衣夜行)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걷다'1. 아무 보람 없는 행동을 비유2. 입신 출세하여도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음을 이르는 말로, 자기가 아무리 성공하여도 남이 알아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교토삼굴(狡兎三窟)

교토삼굴(狡兎三窟)

교토삼굴(狡兎三窟) '교활한 토끼는 숨을 세 개의 굴을 파놓는다.' 영리한 사람은 자신 안전을 위하여 미리 계책을 짜놓음을 이르는 말

학구소붕(鷽鳩笑鵬)

학구소붕(鷽鳩笑鵬)

학구소붕(鷽鳩笑鵬) "작은 비둘기(학구)가 자신보다 훨씬 크고 창공을 나는 거대한 봉황(소붕)을 보고 비웃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참새가 어찌 봉황의 뜻을 알리오'로 많이 쓰입니다.

일수차천(一手遮天)

일수차천(一手遮天)

일수차천(一手遮天) "한 손으로 하늘을 가린다" 누가 봐도 뻔한 거짓말이나, 얕은 수작으로 세상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려는 뻔뻔한 행태 뜻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