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59)


2026년 5월 회사 밥

2026년 5월 회사 밥

집 돌아가다 본 옆집 고양이 진짜 인형처럼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사진 찍음. 엌 회사에서 대충 점심 때울 때 먹는 컵라면들 적당히 이것저것 먹습니다. 회사에서 자주 가는 중국집 짬뽕 여기 적당히 시원해서 괜춘함. 5월에 내시경 한다고 죽 된장만 먹던 시절 부모님 카네이션 사감 회사에서 종종 시켜 먹는 쌀국수 여기 맛있음 굳 아빠가 만들어준 스파게티와 떡갈비 맛있었당. 굳 엄마가 만들어준 스테이크와 수프 맛있었당. 굳 회사에서 점심 때울 때 가끔 먹는 한솥 저번에 누가 계속 한솥은 치킨마요+부대찌개가 정석이래서 함 먹어봄 좋음. 굳 신도 영접함 아빠가 만들어준 비냉 + 만두 굳 맛있었당. 회사에서 돈가스 먹자고 해서 배달한 돈가스 이게 1.3이었나 함 너무 비싸서 식겁함 아버지가 만들어준 비빔면그리고..

석가모니 - 자산의 독식

석가모니 - 자산의 독식

엄청나게 많은 재산, 귀금속, 먹을 것을 가진 사람이 혼자서 독식한다면 이것은 파멸의 문이 된다.- 석가모니 - 출처 : 석가모니 인생수업

석가모니 - 행동의 힘

석가모니 - 행동의 힘

금방 짜낸 우유가 바로 상하지 않고, 재에 덮인 불씨가 쉽게 꺼지지 않듯이,우리가 지은 업보도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치 그림자처럼 그 사람을 따라다닌다.- 석가모니 - 출처 : 석가모니 인생수업

석가모니 - 있는 그대로의 모습

석가모니 - 있는 그대로의 모습

타인이 널 좋아하도록 너 자신을 바꾸지 말라.오로지 솔직한 너 자신이된다면, 올바른 사람은 진짜 너의 모습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석가모니 - 출처 : 석가모니 인생수업

조조 - 귀수수(龜雖壽) 거북이가 오래산들

조조 - 귀수수(龜雖壽) 거북이가 오래산들

龜雖壽(귀수수) 거북이 오래 산들 神龜雖壽(신귀수수) 신령스러운 거북이가 오래 산다지만猶有竟時(유유경시) 언젠가는 죽는 날이 있으며螣蛇乘霧(등사승무) 용은 구름을 타고 하늘에 오른다 하나終爲土灰(종위토회) 끝내 흙이 되고 마는 법老驥伏櫪(노기복력) 늙은 준마가 마구간에 있어도志在千里(지재천리) 마음은 천리를 달리듯烈士暮年(열사모년) 열사는 늙을지라도壯心不已(장심불이) 웅대한 포부는 꺾이지 않는다.盈縮之期(영축지기) 차고 이지러지는 시기는不但在天(부단재천) 하늘에만 달린 것이 아니니.養怡之福(양이지복) 기뻐하는 마음을 키우는 게 복이니可得永年(가득영년) 가히 영년의 세월을 누릴 수 있다.幸心至哉(행심지재) 이 얼마나 행복한 삶이냐!歌以咏志(가이영지) 노래로나 이 마음을 읊어 보리. 출처 : 조조

파인 퐁당

파인 퐁당

1500원에 팔던 걸 600원에 팔 때 알았어야 했는데,600원에 팔아도 그득그득 재고가 남아 있었을 때 알았어야 했는데...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