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회사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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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돌아가다 본 옆집 고양이
진짜 인형처럼 너무 귀여워서 저도 모르게 사진 찍음. 엌



회사에서 대충 점심 때울 때 먹는 컵라면들
적당히 이것저것 먹습니다.

회사에서 자주 가는 중국집 짬뽕
여기 적당히 시원해서 괜춘함.

5월에 내시경 한다고 죽 된장만 먹던 시절

부모님 카네이션 사감

회사에서 종종 시켜 먹는 쌀국수
여기 맛있음
굳

아빠가 만들어준 스파게티와 떡갈비
맛있었당. 굳

엄마가 만들어준 스테이크와 수프
맛있었당. 굳

회사에서 점심 때울 때 가끔 먹는 한솥
저번에 누가 계속 한솥은 치킨마요+부대찌개가 정석이래서 함 먹어봄
좋음. 굳

신도 영접함

아빠가 만들어준 비냉 + 만두
굳
맛있었당.

회사에서 돈가스 먹자고 해서 배달한 돈가스
이게 1.3이었나 함
너무 비싸서 식겁함



아버지가 만들어준 비빔면
그리고 냉면육수
좋았당. 굳

야심한 저녁 못 참고 만들어 버린 콩나물+김치+계란+오징어 짬뽕
후 이런 걸 참아야 하는데, 맛은 극락이었다.


부모님께서 고유가 지원금으로 사 오신
족발과 떡갈비
맛있었당. 요즘 왜케 와사비 간장이 맛있지.
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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