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직장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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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든든



그 이후 진짜 오랜만에 마신 술자리
저는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만 여기 고기나 다른 사이드도 맛있습니다.
굳


대만 음식접
여기도 괜춘함


파스타
파스타를 거의 처음으로 전문점에 배달해 본 거 같은데
생각보다 양이 너무 적어서 놀랬습니다.
이거 한 3배 줘도 다 먹을 거 같은데요.


중국집
짬뽕
짬뽕을 자주 먹는 듯


각종 분식


엄마가 냉동 새우 사 오셔서
스파게티 해 먹어 봄
새우는 앞으로는 같이 삶는 거 보단
좀 볶아 줘야 더 맛있을 듯
굳

여기 쌀국숫집 고추가 너무 매워서
진짜 깜짝 놀람
저기 검은 통에 담긴 빨간 고추 먹고 진짜 울면서
기침하고 딸꾹질함
와

설렁탕 먹음
굳


사성각이라는 중국집인데
여기 맛있더라 굳

엄마가 만들어주신 국수와 유부초밥
굳
맛있었다.

3월 마지막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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