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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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옆에 김밥집이 새로 오픈해서 가봄

 

여기 괜찮더라.

 

계란 김밥은 선배님이 주셔서 하나 먹음

굳 감사합니다.

 

맛있었습니다.

 

동생이 선물로 준 라유 소스 사리곰탕에 넣으면 라멘처럼 될까 싶어서 넣어봤는데

그냥 빨간 라면 됨

 

아쉽스

 

회사에서 종종 가는 김치 두루치기집

 

여기 괜춘함

 

 

아빠가 만들어준 비냉과 삼겹살

 

회사에서 종종 가는 베트남 국숫집

 

엄마가 새로 산 전자레인+오븐+에어프라이기 등등에서 구워낸 만두랑 국수

 

감사합니다.

 

우리 엄마 아빠 최고

 

집에서 먹은 고추장볶음밥이랑 갈비탕

 

아빠가 상추 직접 기르심

 

후식 냉면

 

좀 과하게 먹은 듯

 

부모님이 만들어주신 김밥

 

아빠가 만들어준 스파게티+새우

 

회사 마치고 치맥 한잔함

 

술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시원한 맥주 한 모금까진 맛있는 거 같음

 

 

갓 튀긴 치킨도 맛있었당

 

이건 후식 김치우동

 

아버지가 요리하신 비냉

 

고명이 장난 아니죠

 

회사 주위에 있는 싼 칼국수집 근데 500원 올려서 이제 평범해진 듯

 

현재 4500원

 

회사에서 분식시켜 먹음

 

회사에서 갈비탕 시켜 먹음

 

오늘 회사에서 오래 다니시던 분이 퇴사해서 회식함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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