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 금화가 소나기처럼 쏟아져도 인간의 탐욕은 채울 수 없다. “금화가 소나기처럼 쏟아져도 인간의 탐욕은 채울 수 없다.순간의 달콤함 뒤에 훨씬 많은 고통이 뒤따른다.”- 석가모니 - 출처 : 석가모니 인생수업 생산/만화 2026. 5. 17.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