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한지
초한지 재밌어요
초한지 재밌어요
세상에 이게 와규라고 함 맛있긴 했음 너무 비싸서 문제지만
진격의 코스피 가즈아!
이것도 깜빡하고금요일에 산 거일요일에 글 씁니다.
금요일 샀는데깜빡하고 일요일에 글 씁니다.
기대를 잔뜩 했었는데, 그냥 그랜라간 총집편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훠훠 데리버거 맛존마
마라탕 먹고 2차로 쏘시지요 감 아저씨들 입장 이 맥주 한잔이 1900원임 아 그리고 해바라기 씨앗 맛있었음 먼가 초코맛 달달하게 나서 좋았음 그리고 원우정이 먹태 껍데기라는 완전 아저씨 술안주 시킴 굳 그리고 닭껍질 튀김 넘 좋았음 야구빠따 맥주 근데 솔직히 맛은 그냥 1900원 짜리가 더 시원하고 맛있는 거 같고먹기도 불편해서다신 안 사먹을 듯 그리고 요즘 유행한다는 파인애플 샤베트 그리고 오사카 쏘시지 아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굳
8시에 퇴근하고 밥집 찾아 삼만리 여기도 문 닫고, 저기도 문 닫고 찾으라는 밥집은 못 찾고밥 먹고 갈 술집부터 찾음 그렇게 밥집을 찾아짬뽕집을 건너감자탕집을 건너마라탕집에 도착 저벅저벅 개인적 우리 돋는놈들잘 늙는 거 같음 굳 헉헉 야채 많이 먹을 수 있는 기회 박상수의 마라탕 이건 이채은의 마라탕 단체샷 이건 제 마라탕 이건 원우정의 마라탕 그리고 가운데 꿔바로우 고기는 맛있었는데 먼가 소스맛이 떡꼬치 싼 맛 났음 소스 없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음 그리고 이거 박상수가 사줌 굳
코스피 10만 간다.
대한민국 화이팅
처음에는 흥미진진했던 것 같은데, 뒤로 갈수록 먼가 재미가 확 줄어드네요. 훠훠 그래도 가끔 재밌는 문구가 나와서 끝까지 읽을 수 있던 책이었습니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