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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쏘시지요

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쏘시지요

마라탕 먹고 2차로 쏘시지요 감 아저씨들 입장 이 맥주 한잔이 1900원임 아 그리고 해바라기 씨앗 맛있었음 먼가 초코맛 달달하게 나서 좋았음 그리고 원우정이 먹태 껍데기라는 완전 아저씨 술안주 시킴 굳 그리고 닭껍질 튀김 넘 좋았음 야구빠따 맥주 근데 솔직히 맛은 그냥 1900원 짜리가 더 시원하고 맛있는 거 같고먹기도 불편해서다신 안 사먹을 듯 그리고 요즘 유행한다는 파인애플 샤베트 그리고 오사카 쏘시지 아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굳

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마라탕

박상수, 원우정, 이채은과 함께간 마라탕

8시에 퇴근하고 밥집 찾아 삼만리 여기도 문 닫고, 저기도 문 닫고 찾으라는 밥집은 못 찾고밥 먹고 갈 술집부터 찾음 그렇게 밥집을 찾아짬뽕집을 건너감자탕집을 건너마라탕집에 도착 저벅저벅 개인적 우리 돋는놈들잘 늙는 거 같음 굳 헉헉 야채 많이 먹을 수 있는 기회 박상수의 마라탕 이건 이채은의 마라탕 단체샷 이건 제 마라탕 이건 원우정의 마라탕 그리고 가운데 꿔바로우 고기는 맛있었는데 먼가 소스맛이 떡꼬치 싼 맛 났음 소스 없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 같음 그리고 이거 박상수가 사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