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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현씨, 리챈슌, 박상수, 원우정 그리고 나 우럭부럭 & 피자치킨

서풍현씨, 리챈슌, 박상수, 원우정 그리고 나 우럭부럭 & 피자치킨

오늘 서풍현씨가매운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횟집에 왔습니다. 그렇게 나온 우럭 회 이렇게 초밥 회 먹는데와사비 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짱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코가 뻥 뚫릴 만큼 넣어 먹음! 아주 좋아! 홍합탕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생선 구이도 쫄깃쫄깃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산초가루를 잔뜩 넣어서 매운탕 아주 맛있게 먹음 살도 쫄깃쫄깃하고 매운탕에 붙어 있는살 뜯어먹는 재미 솔솔 한 거 아시죠?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 그리고 3차로는 치킨집 감 피자 치킨 먹어보자고 해서 가봄 이건 파닭 파닭 오랜만에 먹으니 진짜 정말 맛있었음 그리고 깐풍 치킨 투 샷 양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피자 치킨 개인적으로 이건 너무 음식이 무거운 거 같아서3차로는 안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승부

승부

약간 아쉬웠습니다. 다큐면 다큐, 상업이면 상업 둘 중 하나만 하지

2025년 5월 2일까지 회사 밥

2025년 5월 2일까지 회사 밥

팀이동한다고전 팀장님이 되어버린 팀장님과 팀원분들과 밥먹음 다른 날 간 술집 이때도 생전 처음 먹어보는 안주로술마셨습니다. 그리고 점심 때 먹은 밀면 그리고 다른 점심때 먹은해물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