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풍현씨, 리챈슌, 박상수, 원우정 그리고 나 우럭부럭 & 피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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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풍현씨가
매운탕이 먹고 싶다고 해서
횟집에 왔습니다.

그렇게 나온 우럭 회
이렇게 초밥 회 먹는데
와사비 양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짱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코가 뻥 뚫릴 만큼 넣어 먹음!
아주 좋아!

홍합탕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생선 구이도 쫄깃쫄깃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산초가루를 잔뜩 넣어서
매운탕 아주 맛있게 먹음

살도 쫄깃쫄깃하고
매운탕에 붙어 있는
살 뜯어먹는 재미 솔솔 한 거 아시죠?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커피

그리고 3차로는 치킨집 감

피자 치킨 먹어보자고 해서 가봄

이건 파닭
파닭 오랜만에 먹으니 진짜 정말 맛있었음

그리고 깐풍 치킨

투 샷
양이 어마무시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피자 치킨
개인적으로 이건 너무 음식이 무거운 거 같아서
3차로는 안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래도 맛있었음!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훠훠 친구들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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