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풍 +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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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집이라는 보양 하러 왔습니다.


이렇게 오리 불고기가 나오고

고기 제가 굽고 있었는데
제 고기굽는 실력에 참지 못한 팀장님이
집게를 가져가심

옆 테이블
고기가 익지도 않았는데, 벌써 소주와
맥주가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불고기 다먹고 마무리로
오리백숙이랑

볶음밥 해먹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고기 먹고
볶음밥은 못 참죠

밥 추가 투척

밥 더 추가 투척!!

오리 백숙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다음은 2차로 평냉집을 갔습니다.
예전에 평양냉면을 먹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엔 들기름메밀면? 이었나 를
먹었습니다.

비빔냉면, 그냥 평냉 등
다양하게 시켜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3차로
회사원 작업실로 왔습니다.


빵 아주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귀찜!


이건 최근 회사에서 빠져 있는 칼국수
아주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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