깅 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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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이 이사를 해서 집들이를 갔습니다.

 

사진이 많아서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깅집 도착했는데, 일하고 있어 챈슨이랑 밥 먹고 피방감

 

이건 오랜만에 마신 녹차

아주 좋았음

 

덮밥 정식 굳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피방 가봤습니다.

 

옛날 피방 알바할 때 생각나네요

 

블로그 글쓰고 던파 좀 함 굳

 

그리고 얘들이 슬슬 모여서

저녁엔 밥먹으러 감

 

이렇게 모여다니니까

 

동내 건달들 같음

 

그렇게 샤브샤브 집에 오게 됨

 

자 드가자~

 

샤브샤브집 입장

 

샤브샤브가 다 개인으로 준비되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세상에나

 

육수는 6가지였나?

 

거기서 하나 고르면 됩니다.

 

저는 고기육수 했어요.

 

메뉴판을 보니 육수가 4개네요.

 

식탁아래 온도 조절기 있습니다.

 

이렇게 세팅해 두고

 

아주 아주 분위기가 좋습니다.

 

옆 친구들

 

샐러드 고르러 감

 

샐러드 진짜 짱 많음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초록색 먹어보겠습니다.

 

야채를 때려 넣은 모습입니다.

 

아주 건강해 보이네요.

 

근데 여기 쌀페이퍼가 없음

 

신기한 샤브샤브집임

 

이야 제 것 어떻습니까

 

돋는놈들 단체샷

 

고기는 이렇게 나왔음

 

커피도 아이스크림도 무한리필이라

 

아포가토 해 먹음

 

고깃집 가면 콜라 사이다 융합시켜 먹듯이

이런 것도 여기 오면 해봐야 됩니다.

 

그리고 배도 부르니 산책

 

길을 잘 못 들어서 이대로

 

로즈 로드(줄여서 로로)를 지나

 

CGV에 도착합니다.

 

영화 좀 볼까 했는데

 

2편밖에 없어서 그냥 나왔음

 

인뽑중인 깅

 

그리고 깅네 고양이

 

동동이라고 함

 

후 고양이 너무 찍은 듯

 

역시 고양이는 다른 사람이 키우는 고양이가 짱입니다.

 

그리고 영화 한 편 좀

 

검은 사제 봄

 

재밌었음

 

그리고 치맥함

 

우리 얘들 어떻게 찍어나도

사진에서 구수함이 올라오노

 

다음 날 일어나서 돈가스 먹으러 감

 

돈가스 집 내부는 이렇습니다.

 

메뉴판은 이렇습니다.

 

경돈 + 쫄돈 시켰습니다.

 

스프 저는 아주 좋아합니다.

 

후추 뿌려 먹는 친구들

 

중세시대였으면 거의 중보병 20명 급 뿌림

 

그렇게 나온 경양식 돈가스

 

생각한 거랑은 조금 다르긴 했지만,

어쨌건 돈가스!

 

돈가스는 언제나 평타 이상이죠.

 

그리고 마신 커피

 

밥 먹고 악귀 건져옴

 

깅, 랜토, 챈슨, 상수, 나, 서풍, 상구, 아귀

 

였습니다.

(명품보리차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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