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래제에 간 노블 선생님, HW, 미오챗, 케이지, 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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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래제를 갔습니다.




입구 분위기


릴파님 찍어주고




입장하니 따뜻하고 좋았음
밖은 진짜 추웠습니다.


와 인생업적 비마형님 만남!












내부 분위기!

천장에도 예쁜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2장씩 찍힌 게 많네요.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라이브 열림
사진 찍으면 안 되는 줄 모르고
몇 장 찍었습니다.
















흑흑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신주님은 제 눈으로 영접했습니다.
앞으로 200년은 더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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