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취직해서 서울가는 날 영화보고 꾸석지 돌판 한우 가서 소고기 먹음 (양키가 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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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승부봤는데
어찌 사진 한장을 안 찍어뒀네요.
여기가 개그맨 이상준님 가게라고 해요.

동티가 사진의 주인공인데

고블린 머고
기분이 와 이리 좋아보이노

종업원도 엄청 많은데,
주문도 태블릿 방식임

가게 분위기

가게 분위기2

가게 분위기3

정갈합니다.
아주 기본에 충실한 느낌

육회 비빔밥 시킴
굳
맛잇었음
양념장을 직접 줘서 원하는 만큼 넣어서 먹을 수 있음

돌판을 8분 데우는
아주 신비한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육회 비빔밥
진화가 퍼줌
진화 Xie Xie!

왜케 손 떨었지 지금보니

고기 진짜 맛있었음
리얼 굳굳

아 이거
고추장찌개 같은 건줄 알고 퍼 먹었는데
깍두기였음

마늘 갈비살?이었던가
아주 맛있었습니다.
밥도둑임

그리고 1000원 짜리 찌개
이게 1000원?
와 진짜 좋았습니다.
리얼 굳굳!
추천하고 싶네요!
양키 고기 사줘서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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