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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과 랜토 그리고 마라탕집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2

서풍과 랜토 그리고 마라탕집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2

마라탕이 먹고 싶다고 노래 불렀더니 서풍과 랜토과 마라탕집 같이 가줌 해운대에 있는 어느 마라탕집임 굳 여기 밑반찬 좀 맛있었다. 아주 굳 랜토가 주문한 마파두부 여기 해운대라곤 생각할 수 없는 가성비와 맛이었다. 맛도 좋고 별로 비싸지도 않았음 양고기 세팅중 처음엔 밥 공짜인 줄 알고 막 퍼먹었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돈 받고 파는 거더라 양꼬치가 도착함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봄 양고기 특유의 향이 있어서 불호하는 사람이 있다곤 하던데 난 정말 맛있었음 기름기 많은 것도 오랜만에 고기 먹어서 그런지 더 좋았음 양고기 쿡쿡 그리고 마라탕 시키려고 했는데 처음 보는 마라롱샤가 너무 먹어보고 싶어서 그냥 마라롱샤 시켜봄 괜춘했음 국물도 완전 밥도둑임 소스가 다른 거보다 찐해서 마파두부나 양고기 찍어먹어도 ..

고블린 패밀리와 바다가 보이는 커피집과 갈비

고블린 패밀리와 바다가 보이는 커피집과 갈비

바다가 보이는 아주 좋은 카페에 왔습니다. 유진화, 고블린, 양키, 동티 그리고 나 아주 분위기가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아가 6000원임 갈비가 아주싸고 맛있었습니다. 굳 이후 배꺼뜨린다고 오락실에서 좀 놀다가 갔습니다. 굳

귀멸의 칼날

귀멸의 칼날

영화 무한 열차, 무한성편 보고 애니메이션 전부 정주행했습니다. 와 일본이 애니를 잘만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