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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집에서 호식이 두마리 먹으면서 놈 (박상수, 이채은 그리고 나)

서풍집에서 호식이 두마리 먹으면서 놈 (박상수, 이채은 그리고 나)

이채은 이렇게 보니 준내 소시지 같네 주섬 주섬 치킨 꺼내는 중 얍! 사이드는 똥집과 감자튀김! 준맛탱 SKT T1팬으로서 슼 승리 되새김질하면서 먹었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뭉탱이랑 친해짐 굳 그리고 리챈슌이 사준 쿠앤크 티라미수 솔직히 그냥 쿠앤크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음 좀 더 텁텁한 느낌? 아주 좋았다.

아빠가 사온 성심당 튀김 그리고 선지 국밥 가서 먹음

아빠가 사온 성심당 튀김 그리고 선지 국밥 가서 먹음

밑에 라면은 예전에 라면 라이브러리 갔을때 사왔던 일본 소유 라멘 튀김 떡볶이 솔직히 평범한데 왜 이렇게까지 인기인지는 잘 모르겠음(일단 맛있다는 뜻) 선지 국밥 맛있었당 굳 오랜만에 먹으니 꿀 맛 회사 앞에 있었으면 일주일에 2번씩은 갔을 듯 가격도 쌈 8500원 굳 그리고 그때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샀던 돈코츠라멘 일본식 사리곰탕 같았다. 하오 그리고 겨울이 되어서 그런지 입술이 터서 다이소에서 1000원주고 립클로즈 삼

박상수가 가자한 나고하마 라멘집 그리고 노랑통닭 서풍과 함께

박상수가 가자한 나고하마 라멘집 그리고 노랑통닭 서풍과 함께

마라샹궈 먹자고 했는데 박상수가 마라 싫다고 해서 라멘집 감 나고하마 라멘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난 몰랐는데 미슐랭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토요일 오후 6시여서 그런지 대기팀이 짱 많아서 45분 정도 대기 시간 걸림 굳 그래서 동네 산책 좀 하다가 들어옴 정갈합니다. 오오 나옴 굉장히 빨리 나옴 이쁨 굳 블로그 리뷰 보니 공기밥에 구운파랑 고기 고명으로 나온다고 꼭 시키라고 해서 시켜봄 진짜 맛있었음 리얼 굳 옆에 마늘, 볶음 김치?, 다데기? 및 각종 양념장들 있었는데 그냥 다 맛있었음 여기 굳 아주 좋음 그리고 후식으로 크림치즈 2장 줌 솔직히 공기밥은 그냥 밥이었음 꼭 시켜먹을 이유는 없었음 그다음 노랑 통닭옴 울산에서 노통 맛있게 먹고 요즘 치킨집은 노통만 가는 듯 알싸한 마늘 치킨 시킴 난 마늘이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