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재밌었당
재밌었당
7월에 매수했던 건데 정리하다가 누락된 거 발견해서 적음 허허 누락된게 많겠지
이때를 기다렸어!
쌀국수로 시작해서 쌀국수로 끝나는데 10월은 회사 자체를 많이 안가서 사진이 많이 없음 굳
이채은 이렇게 보니 준내 소시지 같네 주섬 주섬 치킨 꺼내는 중 얍! 사이드는 똥집과 감자튀김! 준맛탱 SKT T1팬으로서 슼 승리 되새김질하면서 먹었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뭉탱이랑 친해짐 굳 그리고 리챈슌이 사준 쿠앤크 티라미수 솔직히 그냥 쿠앤크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음 좀 더 텁텁한 느낌? 아주 좋았다.
밑에 라면은 예전에 라면 라이브러리 갔을때 사왔던 일본 소유 라멘 튀김 떡볶이 솔직히 평범한데 왜 이렇게까지 인기인지는 잘 모르겠음(일단 맛있다는 뜻) 선지 국밥 맛있었당 굳 오랜만에 먹으니 꿀 맛 회사 앞에 있었으면 일주일에 2번씩은 갔을 듯 가격도 쌈 8500원 굳 그리고 그때 라면 라이브러리에서 샀던 돈코츠라멘 일본식 사리곰탕 같았다. 하오 그리고 겨울이 되어서 그런지 입술이 터서 다이소에서 1000원주고 립클로즈 삼
코스피 10만 간다...
박상수가 여기 산단 말이지? 그리고 기장의 라면 라이브러리 오오 도서관 같음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아빠 심부름 뚫어뻥 그리고 이건 사람들이 줄서서 사는 소금빵인데 와 이게 12000원? 너무한데
마라샹궈 먹자고 했는데 박상수가 마라 싫다고 해서 라멘집 감 나고하마 라멘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난 몰랐는데 미슐랭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토요일 오후 6시여서 그런지 대기팀이 짱 많아서 45분 정도 대기 시간 걸림 굳 그래서 동네 산책 좀 하다가 들어옴 정갈합니다. 오오 나옴 굉장히 빨리 나옴 이쁨 굳 블로그 리뷰 보니 공기밥에 구운파랑 고기 고명으로 나온다고 꼭 시키라고 해서 시켜봄 진짜 맛있었음 리얼 굳 옆에 마늘, 볶음 김치?, 다데기? 및 각종 양념장들 있었는데 그냥 다 맛있었음 여기 굳 아주 좋음 그리고 후식으로 크림치즈 2장 줌 솔직히 공기밥은 그냥 밥이었음 꼭 시켜먹을 이유는 없었음 그다음 노랑 통닭옴 울산에서 노통 맛있게 먹고 요즘 치킨집은 노통만 가는 듯 알싸한 마늘 치킨 시킴 난 마늘이 부..
요즘 자주 다니는 듯 굳
요즘 알리에서 막 물건을 20개씩 사고 하는데 싼마이 느낌은 나지만 작동도 잘되고 굳
저번에 워런 버핏 바이블을 읽었는데 완결판 나왔다고 해서 다시 읽었습니다.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