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가 가자한 나고하마 라멘집 그리고 노랑통닭 서풍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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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샹궈 먹자고 했는데
박상수가 마라 싫다고 해서 라멘집 감
나고하마 라멘집이라고 해서 갔는데
난 몰랐는데 미슐랭이었음

그래서 그런지
토요일 오후 6시여서 그런지
대기팀이 짱 많아서 45분 정도 대기 시간 걸림
굳


그래서 동네 산책 좀 하다가 들어옴


정갈합니다.

오오 나옴
굉장히 빨리 나옴

이쁨 굳

블로그 리뷰 보니
공기밥에 구운파랑 고기 고명으로 나온다고 꼭 시키라고 해서 시켜봄

진짜 맛있었음
리얼 굳
옆에 마늘, 볶음 김치?, 다데기? 및 각종 양념장들 있었는데
그냥 다 맛있었음
여기 굳
아주 좋음

그리고 후식으로 크림치즈 2장 줌
솔직히 공기밥은 그냥 밥이었음
꼭 시켜먹을 이유는 없었음

그다음 노랑 통닭옴
울산에서 노통 맛있게 먹고 요즘 치킨집은 노통만 가는 듯

알싸한 마늘 치킨 시킴
난 마늘이 부어져서 나오는 그런 간장치킨류를 생각했는데
소스가 따로 나오더라

이게 그 마늘 소스임


그리고 닭똥집이 먹고 싶어서 시킴

굳 맥주를 너무 먹어서
살찔 거 같음
마늘 소스는 알싸하긴 한데, 좀 따뜻하면 더 맛있었을 거 같음
굳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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