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풍집에서 호식이 두마리 먹으면서 놈 (박상수, 이채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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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은 이렇게 보니
준내 소시지 같네

주섬 주섬 치킨 꺼내는 중

얍!
사이드는 똥집과 감자튀김!

준맛탱

SKT T1팬으로서
슼 승리 되새김질하면서 먹었습니다.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뭉탱이랑 친해짐
굳

그리고 리챈슌이 사준 쿠앤크 티라미수
솔직히 그냥 쿠앤크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음
좀 더 텁텁한 느낌?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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