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패밀리와 연말 서바이벌 피자 커피 그리고 치킨
728x90

이야 햇빛 보소




술부터 빨리 나옴
버빈콕과 바이킹 맥주임 굳






솔직히 맛있긴 했는데
저번에 고팸이랑 갔던 플랜온이 더 맛있었다.
여러분 그냥 플랜온 가세요

그리고 베트남 커피집 감
곰이 시킨거 다 따라 시킴
낫배드




그리고 서바이벌 게임장 감
재밌었다.
굳


그리고 보드게임 카페 감



요즘은 모이면 보드게임방을 자주가다 보니
얘들이 다 고여버림

무봤나 촌닭 갔다가 자리가 없어서
BBQ 감






근데 BBQ 황올 시리즈 준맛탱
블랙페퍼인가 머시긴가 맛있었다.
많이 먹으면 배탈 날 거 같은 맛이긴 했는데
맛은 좋았음
다음에도 블랙페퍼 먹어야겠음
굳
728x90
'일상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당 가봄 (0) | 2026.02.26 |
|---|---|
| 서풍현씨 집가서 먹은 두쫀쿠 그리고 치킨 (w/ 랜토, 박상수) (1) | 2026.01.11 |
|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마라샹궈 그리고 젤라토아이스크림 (0) | 2025.11.28 |
| 서풍집에서 호식이 두마리 먹으면서 놈 (박상수, 이채은 그리고 나) (0) | 2025.11.01 |
| 아빠가 사온 성심당 튀김 그리고 선지 국밥 가서 먹음 (0) | 2025.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