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친구와 영화보고 쿠우쿠우 골드 감
728x90


레제편 진짜 재밌더랑



그리고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쿠우쿠우 골드
친구들이 아무도 안가줘서 지금 첨 가봄
굿


잘먹고 잘놀았습니다.
728x90
'일상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풍과 랜토 그리고 마라탕집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2 (2) | 2025.10.12 |
|---|---|
| 고블린 패밀리와 바다가 보이는 커피집과 갈비 (0) | 2025.10.08 |
| 아빠랑 엄마랑 금수복국 감 (0) | 2025.09.06 |
| 서풍집에서 상수랑 같이 쥬라기 월드 4 같이 봄 (0) | 2025.08.30 |
| 양키 울산와서 고블린 진화랑 같이 놈 (4) | 2025.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