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 울산와서 고블린 진화랑 같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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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선크림을 가지고 왔는데

 

왜 핸드크림이지?

 

울산도 오랜만에 오니 많이 바뀌었네요

 

훠훠 많이 이뻐졌네

 

점심으로 소바집 옴

 

건물이 아주 이쁨

 

여기 맛집이라고 함

 

실제로 들어오고 앉으니 바로 웨이팅 생겨서

 

진짜 딱 잘 맞추서 온 듯

 

소바는 세 덩이

 

다 같은 거 시킴

 

남자는 통일이지

 

그리고 돈가스가 나옴

 

 

아주 맛있었다

 

그리고 양키가 부모님이랑 식사하고 오신다고 해서

 

기다리는 겸 귀멸의 칼날 봄

 

보다가 재밌어서 영화관 가서 무한성편 보고 옴

 

와 귀칼 재밌넹

 

앞으로 쉬는 날마다 정주행 하겠습니다.

 

영화 보고 와서 피자 치킨 시켜 먹음

 

요즘 피자는 이렇게 보온팩에 감싸져서 오네요

 

세상 많이 좋아진 듯

 

짜잔 피자 왕큼

 

피자와 맥주

 

그리고 요즘 핫하다던 쯔란 치킨 시킴

 

맛있긴 한데

 

너무 향이 강력해서

 

다시 먹고 싶진 않은 맛

 

쯔란이 먼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인도 느낌 같기도 하고?

 

훠훠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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