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링이 찾아온 돋는놈들 모임 (w/ 태구, 상수, 서풍, 상구, 랜토, 그리고 나) 2일차
리드미컬한 2일째 아침 어머니가 주신 메가커피 쿠폰으로아아 한잔 로링이 먹고 싶다고 했던 오리 불고기 먹음 나쁘지 않았다. 밑반찬들 나오고 밑반찬들 전체적으로 다 맛있고 오리 불고기하면 느껴지는 특유의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보다먼가 돼지 제육먹을때의 얇고 씹히는 십감이라먼가 오불 먹고 싶다고 했던만족감의 70% 정도만 충족한 느낌 볶음밥도 시켜먹고 나쁘지 않았다! 도대체 저 위체 왜 있는지 모를 문 친구들끼리도 짭심당 가봄 케이크 싸고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41,000원이었나? 생각보사 비싸서 걸렀다. 빵과 로링의 아내분이 준비해 준 일본 과자들 곤약 되게 맛있었고 빵은 가성비가 좋았다. 빵도 괜찮고 해서, 앞으로도 가도 괜찮을 듯 먹고 뻗은 아이들 갈매기가 진짜 너무 많음 엄청나다. 그래도 먼가 이쁘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