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 처제님이 사온 선물들
728x90

동생과 처제님께서 선물 사주심
밥이나 국에 넣어 먹는 소스류

너무 이뻐서 먹기가 어려움

그리고 쿠키
일본 여행 갔다 오면서 사 왔다고 들었습니다.


쿠키 맛있었당
떡? 은 그냥 평범했습니다.


동생이 일본 여행 갔다가 사준 라멘컵들




하루에 1개 이상 먹지 마라고 했는데
하루 만에 2개 해치우고 남은 컵라면도 해치움
맛있었다.

드립 커피도 있었음

뜯 뜯

이야 먼가 고급져 보이죠

이렇게 물 몇 번 부어주면

짜잔 완성
맛은 그냥 카누랑 똑같았던 거 같음

그리고 먼가 자연을 담은 차 같은 것도 있었는데
너무 자연 그 자체라 먹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실제로 안 먹었다.)

그리고 처제님이 몸에 좋은 정관장이나
머리에 알약이 2개 든 비싸 보이고 영양 진액 같은 것도 받았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안 찍음
잘 먹었습니다!
먹고 건강해지겠습니다!
728x90
'선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로링 아내분께서 주신 다이소 상품권 (0) | 2026.05.01 |
|---|---|
| 아빠가 만들어 준 두쫀쿠 (0) | 2026.04.07 |
| 직장동료님이 주신 두쫀쿠의 맛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4) | 2026.01.20 |
| 동생이 사준 선물 (0) | 2025.10.12 |
| 동생이 사준 호랑이 아이스크림 떡 (0) | 2025.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