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링이 찾아온 돋는놈들 모임 (w/ 태구, 상수, 서풍, 상구, 랜토, 그리고 나) 2일차

리드미컬한 2일째 아침


어머니가 주신 메가커피 쿠폰으로
아아 한잔


로링이 먹고 싶다고 했던 오리 불고기 먹음

나쁘지 않았다.




밑반찬들 나오고

밑반찬들 전체적으로 다 맛있고
오리 불고기하면 느껴지는 특유의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보다
먼가 돼지 제육먹을때의 얇고 씹히는 십감이라
먼가 오불 먹고 싶다고 했던
만족감의 70% 정도만 충족한 느낌



볶음밥도 시켜먹고


나쁘지 않았다!

도대체 저 위체 왜 있는지 모를 문

친구들끼리도 짭심당 가봄

케이크 싸고 좋다고 해서 가봤는데
41,000원이었나?
생각보사 비싸서 걸렀다.


빵과 로링의 아내분이 준비해 준 일본 과자들

곤약 되게 맛있었고
빵은 가성비가 좋았다.
빵도 괜찮고 해서, 앞으로도 가도 괜찮을 듯


먹고 뻗은 아이들




갈매기가 진짜 너무 많음
엄청나다.

그래도 먼가 이쁘게 생김

얘들아 사실 우리도
아이스링크를 타본 적이 없어
타러 갔는데 너무 아이들용이라
그냥 신세계 구경함

신세계 크고 볼거리도 많고 좋았다.

그리고 야시장 감
돼지갈비 후라이드 드디어 먹어봄

전 집

여기서 순대 튀김 삼

사람이 바글바글

어릴 때 양껏 먹고 싶었던
염통꼬지 26개나 삼



기다리는 친구들

마지막으로 만두 시리즈 사고
떡볶이는 안 샀는데 로링이 사 옴

이제 챈슨이 끓여 놓은 어묵탕에
사 온 아이템들 투하










이건 서풍이 사온
굉장히 비싸 보이는 술
절대 비쌀 거 같다.


다들 맛있었고, 술맛도 나쁘지 않았다.

어묵도 상당히 괜찮았다.
진짜로


굳 브로


다 먹고 동백섬 산뽀감



그리고 다시 한 컷

그리고 목욕탕 갔다 옴
목욕탕 갔는데 사실은 옆에 있는 '두쫀쿠 있다'가 웃겨서
이거로 찍음
사람 아무도 없으면 수달 놀이 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못함
아쉽
목욕탕은 좋았다.

이번에 바꾼 카카오톡 배경 사진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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