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링이 찾아온 돋는놈들 모임 (w/ 태구, 상수, 서풍, 상구, 랜토, 그리고 나)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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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아침
로머니가 라면 만두 끓여줌
마라탕 먹자고 얘들이 야랄했지만,
로링이 먹고 싶다던 국밥은 아니고 라면이 됨

무파마 맛있었당.
생파 들어 있어서 겁나 업그레이드된 줄 알았는데,
그냥 대파를 썰어 넣은 거였다.








그리고 로링이랑 점심으로 마라탕을 먹으러 옴







서풍집네 고양이

드디어 완벽한 나카마가 된 거 같다.

그리고 수리남 봄

생각보다 정말 재밌어서
여기서 과자도 까고





그렇게 치킨까지 시켜서

완결 때리고 숙소로 돌아감



숙소로 돌아오고 마지막 날 밤
놀 때만 시간이 빠름
새벽에 클라나드, 제로의 사역마, 러키스타 얘기하다가
야가미 루나, 아사히 선
이란 새로운 캐릭터를 만듦
이거로 이제 캐릭터 장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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