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악귀 박상수 이채은
728x90

오랜만에 악귀가 울산 내려와서, 악귀가 치킨을 사줌
오꾸닭을 갔다.
맛있었다.

오꾸닭 근데 양이 많이 준 거 같다?

그래도 맛있었으니 굳

그리고 상수가 사준 파스쿠치

상수야 고맙다.
잘 마실게.
오랜만에 얘들끼리 만나서 떠드니 재밌었다.
악귀의 독특한 상상력도 그렇고, 챈슨도, 상수도 다 재밌었다.
캬 이게 인생이지.
세상 사는 거 재밌당.
728x90
'일상 >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복한 생일 (0) | 2026.06.13 |
|---|---|
| 서풍과 챈슨과 그리고 TMT 피자 맛있었다. (0) | 2026.03.10 |
| 온누리 상품권 들어와서 부모님과 족발 앞다리 먹음 (0) | 2026.03.10 |
| 로링이 찾아온 돋는놈들 모임 (w/ 태구, 상수, 서풍, 상구, 랜토, 그리고 나) 4일차 (0) | 2026.03.03 |
| 로링이 찾아온 돋는놈들 모임 (w/ 태구, 상수, 서풍, 상구, 랜토, 그리고 나) 3일차 (0)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