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728x90

상당히 소재가 맛있긴 했는데,
어쨌거나 살인픽션에서 범인이 누군지 알고, 그에 따른 트릭을 알아내는 내용이라
첫 장 읽자마자 급속도로 재미가 식어버렸다.
마치 케이크 첫 한입은 엄청 맛있는데, 그 이후로 바로 물려버리는 그런 느낌?
728x90
'후기 > 읽은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왕의 사람들 (0) | 2026.02.08 |
|---|---|
| 오십에 읽는 사기 (0) | 2026.01.25 |
| 상대가 이익을 취하상대가 이익을 얻게 하라 관자처럼 (0) | 2025.12.28 |
|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0) | 2025.12.11 |
| 오심에 읽는 논어 (0) | 2025.1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