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간 야구장 그리고 5월 22일까지 술&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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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바로 아래에 있는

 

짬뽕집

 

솔직히 엄청 괜찮다. 굳

 

거리 대비 이만한 곳이 없는 듯

 

다음에 갔을 때는 자장면 시켜 먹음

 

그것도 곱빼기임 굳

 

다음은 막걸리집가서

전 먹음

 

근데 막걸리는 안 시키고 소주 맥주만 시킴

 

그리고 태어나서 처음 야구장 가봄

 

근데 야구장 가기 전에

 

주문진 막국수집 가서 막국수 먹음

 

여기 맛집이래요

 

양이 어마무시함

 

부산 야구장인데, 피카츄랑 콜라보하는 듯

 

그렇게 처음 들어온 야구장

 

잘 찍은 거 같은데

 

경기 1시간 전에 도착했어요

 

아주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솔직히 야구 모르는 사람도 진짜 분위기가 너무 좋은 듯

 

대한민국 짱!

 

그리고 대패 삼겹살 먹은 사진

 

이거 먹고 2차 갔는데

사진을 깜빡함 굳

 

다음 서면의 라멘집

 

태어나서 츠케멘 처음 먹어봤는데

 

제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 츠케멘이 아닐까 합니다.

 

후후

 

라멘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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